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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깊은 산중에 살게 될 줄 나도 몰랐다.|매일이 특식이다. 특급호텔 셰프 출신이 자연인 됐더니|전기 없는 산속에 16년째 생활 중인 낭만 자연인 등장|한국기행|#골라듄다큐

※ 이 영상은 2025년 4월 10일에 방송된 <한국기행 - 먹으러 오지 4부 숲속 요리사>의 일부입니다.

경북 청도 장육산 깊은 골짜기.
그곳에서 전기도 없이 홀로 살아가는 오호환 씨가 있다.

전직 특급호텔 요리사,
현직 나홀로 산골 요리사!
15년 전 그가 골 깊은 이곳으로 들어온 이유는 딱 하나,
자연 그대로의 식재료를 키우고 싶어서였단다.

봄이 되면 산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하고 표고버섯을 키우느라
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오호환 씨.
그런 호환 씨에게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.
바로 아들들의 교장선생님이자, 오호환 씨의 말벗이라는데~

산속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한 끼 식사!
귀한 손님이 온 만큼 아끼던 장비 꺼내며 요리의 시작을 알린다.
산에서 직접 캔 나물무침에
직접 캐서 말린 나물로 만든 나물밥,
그리고 산수유 꽃으로 멋을 낸 수육까지!
오직 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봄 한 상을 함께 나눈다.

숲속 요리사 오호환 씨의
특별한 봄 속으로 떠나보자.

✔ 프로그램명 : 한국기행 - 먹으러 오지 4부 숲속 요리사
✔ 방송 일자 : 2025.04.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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